이번엔 사쿠라코의 그림 한 장과 함께 시작합니다.
오늘도 유이와 함께 아침이 시작됩니다.
이 기분 나쁘지 않죠.
주인공 집엔 천사만 사는듯.
잘 들 논다.
주인공이 지각을 하지 않자 나타난 텐도의 썩은 표정.
아키라를 가볍게 씹어주는 주인공.
토모미 등장. 딱 봐도 우등생에 바른생활 소녀일거 같은 느낌.
오해할만 한 소릴.
오징어 땅콩이라도 되나.
아아.... 진짜 천사인가.
유이 친위대 대장 아키라가 가만 있을리 없습니다.
결국 여자아이 도시락통에 담긴 도시락을 쪽팔려서 먹지 못하는 주인공은 혼자서 은밀히 먹기로 합니다.
텐도 이 인간은 수업은 안하나? 점심도 안 먹고?
그래서 도서실로 왔지만 여기는 인산인해.
아이큐 430의 그 분도 힘들만한 일을! 이게 주인공의 평소 행태.
ㅋㅋㅋ 주인공은 판게 아니라 빌려준것이라는 핑계를 댑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깐깐한 토모미를 피해 교무실로 대피.
이 선생님들의 만담이 웃깁니다.
옛날에 처음 플레이 할때 이 부분에서 많이 웃었는데. 카타기리 선생님도 고생이 많으십니다.
성추행으로 신고하지 않는게 다행.
갈곳이 없어 다시 교문에 왔다가 옥상엔 사람이 없을거 같아 옥상으로 갑니다.
두둥..... 카렌 등장
요즘으로 치면 아이유 쯤 될듯.
스샷을 못 찍었지만 카렌의 대답은 "넌 우리 학교에서 나보다 유명하잖니."
스샷은 못 찍었지만 꼬르르륵 소리가 카렌의 배에서 납니다.
인기인은 힘드네요. 그러고 보니 오늘 (정확히는 어제) 송지선 아나운서가 세상을 떳군요.
안타깝네요.
아이돌은 트림따윈 하지 않는것인가.
드라마 대사같습니다. "내 뺨을 때린건 니가 처음이야."
캬;;;; 부럽다.
담임선생님이잖냐.
확실히 그렇지
없죠.
저는 초 6때 장래희망 "오락실 주인" 담임선생님한테 엄청 욕먹음
내 친구 고1때 레옹 보고 감동받아서 장래희망에 "킬러" 적었다가 개까임.
오?!
아아 이것이 사전검열인가.
맞는 말이긴 한데 니가 하니깐 설득력이 없어.
제자의 저질개그에도 흔들림없는 미레이 선생. 교사의 표본이라 할만 합니다.
따끔한 일침도 잊지 않으십니다.
깨갱.
스토킹.
작년엔 주인공이 아리토모의 집에서 파이 던지기를 하다가 검은 양복에게 끌려나갔었다고 합니다.
아아... 손잡고 하교..
요즘 학교에서는 벌점이랍니다.
주인공 집앞에서 얼쩡대는 요시키 (요 시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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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과테말라에서 아버지의 편지가 옴
여자 밝히는건 유전인듯.
아들에 대한 사랑(?) 이 느껴지는 편지네요.
그러게;;;
자기가 만든 도시락이 어땠냐고 묻자 5밀리 정도 맛있다는 주인공.
너의 개념은 5 마이크로미터도 안될것이다.
역시 인기인 둘이 모이니 모르는 사람이 없군.
아아.... 죽 쒀서 카렌 준.
미레이 선생과 면담했다는 말에 미사코씨는 "또 무슨 여자애와 문제가 생긴거니." 라고 물어봅니다;;;
방으로 올라오니 옆집의 토모미가 말을 겁니다. 으으.
알긴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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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내에서 사복 차림은 토모미가 제일 나은듯. 역시 대놓고 노출보다는 저런 은근한게 더하죠.
아키라의 습격.
가볍게 씹어줍니다.
아키라의 낙은 티비, 유도 , 그리고 유이
이렇게 2일째가 지나갑니다.
뭐 궁금한 점이나 그런거 있음 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