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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엔젤스 캐릭터 -30- 서바이버2 신캐릭터들

'このポスティーングに使用されたイメージの中では正確な出處がわからなくて出處未標記になっているのがあります。正確な出處及びイメージの元作成者を知っていらっやる方があればぜひ教えてください。'


이번에는 오랫만의 업데이트로 레슬엔젤스 서바이버2 일본 국적의 신 캐릭터 정보를 보겠습니다.

일본내에서 발매된 레슬엔젤스 愛의 캐릭터는 제외하고요. (나중에 따로 다루겠습니다.)

서바이버 2에서 신규 추가된 선수는 8명이 있는데요 몇명은 쓸만한 캐릭터도 있네요.

 모리시마 아리사

 레슬엔젤스 서바이버 2 - 고인이 된 할아버지가 남국의 대해적 두목.;;;; 평소 감정의 표현이 적고 링에서도

냉정한 시합을 펼친다. 어떤것을 무서워하는 여자아이같은 일면도...

 


 일러스트는 멋진 캐릭터입니다만 (그나저나 설정이 참 깨네요. WWE의 폴 버칠 옛 기믹일까요) 쓰기엔 좀 

애매 합니다. 일러스트의 왼팔 보고 쓸데없이 바이오 해저드의 G 바이러스가 잠깐 생각났네요.

 또 생각해보니 G 바이러스는 오른손이군요 -_-;

 

 사쿠라이 치사토

 레슬엔젤스 서바이버 2 - 지키는것이 없기 때문에 강해져야한다 (맞나) 는 생각을 가짐. 강해지고 승리

하는것을 최대의 목적으로 생각, 다른 일엔 흥미를 나타내지 않는 냉정한 소녀.

 
 아마 거의 마지막에 일러스트가 공개된 캐릭터였을겁니다.

 게임내에서는 희한하게도 본적이 없습니다만 키워보고 싶네요.

 
 그건 그렇고 저 경기복은 참;; 멋지네요. 저런 복장 입고 치사토 같이 생긴 레슬러가 뛰는 곳이 

있다면 KTX 라도 타면서 매주 보러 다닐텐데 말이죠.

 혹시 처음 본 순간 머리 모습 보고 메뚜기를 연상한 사람은 저뿐인가요?

 시시도 레나

 레슬엔젤스 서바이버 2 - 공수도의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격투술의 개조.
 
 평소엔 자고 있을때가 많지만 시합때는 열혈소녀로 변신. 특기는 즉시 잠자기.
 


 얜 게임내에서 제 단체에 있습니만 처음 봤을때 졸린눈 멍한 표정이 인상적입니다. ^^


실력은 뭐 그냥;;

 


 아게하

 레슬엔젤스 서바이버 2 - 아 이거 뭔가요... 대략 미확인 생명체를 연구하는 비밀회사의 멤버라는군요...;;

처음 본 순간 예전작의 '블리자드 유키' 를 생각한 저로서는 비밀단체의 일원이라는 설정에 좌절중입니다.


예전에 숀 스테이시악이었나요. 걔도 외계인 기믹이었던가.

 


카구라 시온

레슬엔젤스 서바이버 2 - 쉐도우 프린세스로 불리운다고 하는군요. 프로레슬러가 된 이유는 본인도 잘 모른다라....;;


 전 예전부터 말이죠 저렇게 혀 내미는 캐릭터 안 좋아했습니다. 그래도 경기복은 멋지네요.

 게임내에선 사용해본적이 없습니다.


 쿠스노키 유리

 레슬엔젤스 서바이버 2 - 뛰어난 체격과 근력을 가진 외모와 달리 온화한 성격의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아름다운 소녀. '다크 카오스를 동경하여 필살 래리어트를 익혔지만, 재주가 없다보니

시합에서는 잘 쓰질 못 한다.


 이 처자는 제가 데리고 있습니다만 좋습니다. 다만 콘서트 같은데 내보내기가 좀 그래서...;;

 능력치도 괜찮고 코치 잘 붙여서 좀만 신경쓰면 베스트 5안엔 쉽게 갈수 있어요.


이자요이 히비키

레슬엔젤스 서바이버 2 - 뭐 재앙에 가까운 파워를 지닌 파워형 캐릭터 정도로군요.


 저 왼다리에 문신이 아주 맘에 듭니다. 경기복도 멋지고 게임에서는 16세로 등장할때

데리고 오면 얼굴과 나이가 매치가 안되더군요. 16세 히비키 > 25세 에노모토 아야 --;

 

 쿠리하마 아미

 레슬엔젤스 서바이버 2 - 오컬트 (심령현상)을 좋아하는 소녀. (자세한 설명은 댓글을 참고.)
 
단체의 사장을 주인님으로 모시고 좋아하는건 소프트 아이스크림. 

 

 오... 얜 괜찮은데... 라고 생각한건 저뿐이 아니었을까요. 역시 관련 사진이 제법 있더라구요.

얘가 우리 단체 에이스입니다. 관절기에 강하고 좋습니다. 다만 주인님 주인님 하는게 좀 제

스타일은 아니고 일본쪽 블로그에서는 '다 좋은데 가슴이 너무 작다!' 라는 불평글이 많더군요.



다음편에서는 1편에서 괜찮았는데 2편에서 짤린 비운의 캐릭터들을 살펴보겠습니다.

by emerada | 2009/01/05 01:57 | 서바이버2 신캐릭터들 | 트랙백 | 덧글(9)

레슬엔젤스 캐릭터 -29- 키무라 카토리, 소니아 이나가키, 쿠사나기 히요코 -재업-

'このポスティーングに使用されたイメージの中では正確な出處がわからなくて出處未標記になっているのがあります。正確な出處及びイメージの元作成者を知っていらっやる方があればぜひ教えてください。'


 

 레슬엔젤스 V3 - V3 주인공의 한 명. 천성의 스피드와 점프력을 자랑하는 경량급 레슬러. 길거리

농구를 하는 모습이 우연히 지나가던 유키코의 눈에 띈것을 계기로 유키코의 애제자로서 신녀에

스카우트 되었다. 공중기술 위주라는 의미에서는 유키코의 후계자로서 가장 가까운 존재일지도 모른다.

 그녀의 뛰어난 도약력은 남자 형제들 뿐인데다가 어렸을 적부터 오빠들과 섞여 농구를 할때 닦아졌던것

같다.「카토리」라고 하는 이름은 「높이 뛸 수 있을 것 같은 좋은 이름」이라고 유키코에게 평가 받는다. 

 그녀가 운동신경을 살려 프로레슬링 넘버원에 오르는 날은 오는 것일까.



 동안인데 무척 강하다는게 V3 의 주인공들의 특징중에 하나입니다만 그나마 운동소녀 같은 얼굴을

한 선수죠. 특히나 공중기술에 능하다는게 유키코를 닮아서 더더욱 정감이 가는 캐릭터입니다.


출연작은 V3 뿐이며

필살기















문썰트 프레스 (유키코 필살기와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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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슬엔젤스 V3 - 주인공의 한 명. 모친이 영국인, 부친이 일본인. 이른바 하프. (혼혈)

 스스로 자신을 스카우트 하지 않겠냐며 신녀에 온다거나 첫 대면의 유키코의 레슬링 스타일을

「그냥 날뛰는 쇼 비즈니스 프로레슬링」이라고 유키코 앞에서 당당히 말해 버리는 등 그 대담성은
 
신인이라고는 도저히 생각되지 않을 만큼의 담력이 있다. 젊으면서 어딘가 철저히 하며 겁 없는 모습

을 보여준다. 보여주는 모습답게 프라이드의 높이도 상당하다.

 그러나 마음의 밑바닥에 있는 프로레슬링을 좋아한다는 기분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정열가.

 '미나미 토시미의 젊었을때와 비슷하다··' 라는 유키코의 평.



 그나마 가장 승부사 다운 얼굴을 가진 캐릭터죠. 얼굴도 미인인데다가 처음 봤을땐 이치가야 같다는

생각을 했었지만 유키코의 평은 '리틀 미나미' 로군요. 관절기가 특기인것이 그게 나을듯 합니다.

 출연작은 역시 V3 이며

 필살기















S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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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슬엔젤스 V3 -  주인공의 한 명. 신녀의 입단 테스트에서 서류 심사로 떨어져 (저 얼굴에

저 체격을 뽑는게 이상하다!) 프로레슬링의 길을 단념해 침체되어 있던 것에 유키코와 만난다.

동경하던 유키코에게 악수를 조른 「히요코」. 그 악수로부터 히요코의 악력, (말도 안돼!) 

그리고 레슬러로서의 무엇인가를 느낀 유키코는 히요코의 신녀입단를 회사에 추천한다.

 그 보람이 있어 겨우 신녀에 입단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스승인 유키코의 기대대로 착실하게 

실력을 길러 탑레슬러로 성장해 가게 된다.

 게임 초반은 어쨌든 약하지만 (당연하잖냐;) 곧바로 선배 레슬러를 따라 잡을 수 있는 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다. 초기치에서는 어쨌든 완력이 심상치 않다. 던지기기술, 파워기술, 타격기술

등 근접형으로 기르면 무서울만큼 성장할 것이다.


 
 레슬엔젤스 시리즈는 언제나 지나치게 동안 캐릭터가 파워형인 경우가 있는데 이 선수가 그 전통

의 극을 달리는 캐릭터죠. 유치원 선생님 (아니지... 유치원생...) 수준의 일러스트로 파워형 캐릭터

라고 우기는 제작사의 뻔뻔스러움에 감탄을 표할 따름입니다. -_-;

 어쨌든 저 세명중에서는 끝까지 가면 히요코가 가장 강한것 같더군요.

 (그런 반증인지 히요코 빼고 다른 캐릭터는 관련 그림 찾기가 영;;;)

 역시 등장작품은 V3 이며 필살기 '타이거 드라이버' 의 기술사진이 없군요. 이런 낭패가.

by emerada | 2009/01/05 01:09 | 카토리, 소니아, 히요코 -재업- | 트랙백 | 덧글(0)

레슬엔젤스 캐릭터 -28- 다이너마이트 린, 레미 다단 -재업-

'このポスティーングに使用されたイメージの中では正確な出處がわからなくて出處未標記になっているのがあります。正確な出處及びイメージの元作成者を知っていらっやる方があればぜひ教えてください。'



 미소녀 레슬러 열전 - 이름 그대로의 '폭탄' 아가씨. 한번에 시합을 결정짓는 초살을 노린다.

 장래가 기대되는 선수.

 레슬엔젤스 3 -  건방진 코멘트를 일관해 일부의 팬으로부터 열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파워형

레슬러. 짧은 시간에 상대를 두들겨 잡는 것이야말로 프로레슬링이다고 하는 신조를 가져
 
최초부터 끝까지 파워 파이트를 펼친다. 필살기술은 「다이너마이트 스파이크(DDT )」

 매력 포인트는, 리본. 덧붙여서, 처음 나왔을때와 3편때와 V2 시절 마다 각각 상당히 캐릭터가

 변하는 것 같다. 

 레슬엔젤스 V2 - 3편과 동일.

 레슬엔젤스 V3 - 폭탄아가씨가 애칭인 그녀는 이번 작도 등장. 변함 없이 그 굉장한 파워는 건재하지만
 
그 외의 능력은 매우 미묘하다. 전작 같이, 그만큼 만만치 않은 상대는 아니기 때문에 초반의 주인공들의

연습 상대로서 안성맞춤일까. 시나리오에서는 거의 등장이 없는 것이 팬에게는 유감.

 


 레슬엔젤스 서바이버 - 상대를 짓뭉개버리는것이 곧 프로레슬링이라는 위험한 생각에 맞게 파워

파이트에 능하다.  건방진 퍼포먼스로 일부 팬들에게 열광적인 지지를 얻고있다.






 미미 요시하라 이후 가장 성형수술을 많이한 캐릭터중에 한명이죠. 다이너마이트 린 같은 경우는

소개에도 언급되었듯, 리본이 매력포인트죠. 레슬엔젤스 시리즈를 좋아하는 이유중에 하나인데 

이러한 비중이 적은 캐릭터에게도 한가지 특징을 꼭 넣어줘서 캐릭터의  매력을 잘 살려주죠.

 어쨌건 시원시원한 캐릭터입니다. 생긴것처럼요.

 

자료의 출처 : http://ffl.sakura.ne.jp/wa
 
등장 작품 :  1/3/BY/V2/V3/SUR/SUR2

출신 : 캐나다
 
생일 : 12월 6일
 
신장, 3 size : 157cm (키가 이거밖에 안된다고?) /  91 : 62 : 92
 
필살기 :















다이너마이트 스파이크 (D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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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소녀 레슬러 열전 - 현재 IWWF 의 벨트를 가지고 있는 전미국 최강의 선수.

잡지의 표지모델로 나간적도 있는 예능인의 면도 가진 슈퍼스타.

 레슬엔젤스 V1 - 모델로 유명한 레슬러 「레지 베넷」이 모델인 있는 캐릭터. (잘 모르겠네요.)

 퍼포먼스에서는 과격한 연출이 있다. 전형적인 파워 파이터로 그 공격력과 체력의 높음은

확실히 위협적. 단지 프로레슬링의 폭이 약간 좁고 그 밖에 이렇다 할 만한 특징이 없는 것도 사실.

V1 의 시나리오상에서는 그렇게 눈에 띄지 않는다. 이치가야에 져서 벨트를 빼앗겨 버리기도 한다.


 레슬엔젤스 V2 - 주인공이 해외 원정을 했을 때 만나게 되는 선수. 이전에는 IWWF 세계 챔피언.
 
현재는GWA 싱글 챔피언. 전형적인 파워 파이터로 그 공격력과 체력의 높음은 확실히 위협적.

 단지, 프로레슬링의 폭이 약간 좁고, 그 밖에 이렇다 할 만한 특징이 없는 것도 사실.

 선역이기 때문에 악역으로 원정 해 온 주인공과는 대립되는 존재가 된다. 그러나 더·USA 의 권유를 

받아 선역 전향 후엔 트레이닝 파트너도 해준다. 치구사에게는 좋은 연습 상대가 될 것이다.

 슈퍼 레슬엔젤스 - 슈퍼레슬엔젤스에서는 적당히 강하지만 단체의 대표중에서는 그나마 

이기기 쉬운 부류에 들어간다.

 
레슬엔젤스 서바이버 - (외국인으로서 뭐 유학와서 관서쪽에 많이 물들었다는거 같습니다.)

 파이트 스타일은 전형적 파워형이며 래리어트와 파워슬램은 많은 선수들을 눕혀왔다.




 처음 봤을때는 무슨 공사판 노가다 컨셉인가 했었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제가 기억하는 레지 베넷이란 선수는 엄청난 체중을 자랑하는 선수였는데...

 이 선수가 아닌 모양입니다. 머리칼 색이 참 자주 바뀌네요......


자료의 출처 : http://ffl.sakura.ne.jp/wa
 
등장 작품 :  1/SWA/BY/DI/V1/V2/SUR/SUR2

출신 : 미국
 
생일 : 6월 26일
 
신장, 3 size : 177cm /  92 : 61 : 94
 
필살기 :















래리어트















파워슬램

다음은 레슬엔젤스 V3 의 주인공 세명을 해볼까 합니다.

by emerada | 2009/01/05 01:05 | 다이너마이트 린,레미다단-재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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