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급생 2 플레이 일지 -4- 동급생2 플레이 일지 -4-


그림 한 장과 함께 시작합니다.



 3일째는 일찍 일어났습니다.

 - -

 만한전석이 뭐냐?

만민족[滿民族]과 한민족[漢民族] 요리의 정화[精華]를 흡수하고 결합하여 만들어 낸 요리로 중국역사상 제일 유명한 중화대연[中華大宴]으로 진귀한 요리가 다 모인 중국 최대의 호사함과 고급스러움이 극치를 이루는 대연회식.

이런게 있었군.




헐;;;;

 

 유이가 깨워줬냐고 물어보자 하는 말.


 또 놀리냐.


오오... 역시 모범생에게는 친절.


야.

 

 이 놈이야말로 이 게임 최악의 변태. 요시키. 두명의 여인이 요시키에게 위기를 겪게 되는데.


주인공이 찬게 아닙니다.  아리토모가 요시키를 차 버림.

집에 몰래카메라라도 설치했냐. 

넌 너 말고 다른 남자는 다 변태잖냐.


 ㅠㅠ

 
ㅋㅋㅋ


 안녕 아키라. 정말 터무니 없는 녀석의 친구.


 
도서관에 이상한짓.

아... 한대 까고 싶다.

 넌 또 뭐야.


나도 궁금하다.

그럴리 없잖냐.

야! 너도 문제야.


흠 ㅡ.ㅡ

 코즈에. 접수했다.

아키라는 신뢰받는 학생.



이건 그래도 좀 낫네.

이 처자는 토모미의 친구 이즈미.

봤냐? 봤어?

실례잖냐.


얜 재벌집 딸.


옆집이니까.

 CSI 마이애미 시즌 7을 보면 알겠지만 활은 상당히 다루기 쉬운 치명적인 흉기입니다.


니가 좀 도와드려라.

죽여 

 이즈미는 자기네 집하고  같은 재벌이라 그런가.

친하게 지내라.

헐.


수용소냐.



스토커의 왕국인가.

그럼 기뻐할 일이냐 ㅡ.ㅡ 

그럼...

 어. 마약제조.

이건 다른 사람이 아닌 주인공의 장래희망이 '신부' 라는 것입니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왜 얼굴 빨개지는데?

캬. 감사합니다. 따님을 제게 주십시오.

예?

 돈이 문제지 임마.

 미사코님 버닝.

 심심하니까.

 
오 국어 선생님.

파블로프의 개 현상. 

아 진짜!

 
관대하신 카렌느님.

그러게 말이다.

이렇게 3일째 밤이 지나갑니다.


 의문점 1. 유이의 옷 구조는 대체 어떻게 된걸까요. 

 일부러 드러내는것은 브래지어인가? 기능성 탑인가? 정말 궁금했었는데.


 

 탱크톱이라는군요. 이것으로 의문점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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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급생 2 플레이 일지 - 3 - 동급생 2 플레이 일지 - 3 -

 

이번엔 사쿠라코의 그림 한 장과 함께 시작합니다.


 오늘도 유이와 함께 아침이 시작됩니다.


 이 기분 나쁘지 않죠.


 주인공 집엔 천사만 사는듯.

 

 잘 들 논다.


 주인공이 지각을 하지 않자 나타난 텐도의 썩은 표정.


 아키라를 가볍게 씹어주는 주인공.

 
 토모미 등장. 딱 봐도 우등생에 바른생활 소녀일거 같은 느낌.

 오해할만 한 소릴.


 오징어 땅콩이라도 되나.


아아.... 진짜 천사인가.



 유이 친위대 대장 아키라가 가만 있을리 없습니다.

 

 결국 여자아이 도시락통에 담긴 도시락을 쪽팔려서 먹지 못하는 주인공은 혼자서 은밀히 먹기로 합니다.

 텐도 이 인간은 수업은 안하나? 점심도 안 먹고?


 그래서 도서실로 왔지만 여기는 인산인해.

 
  아이큐 430의 그 분도 힘들만한 일을! 이게 주인공의 평소 행태.

 ㅋㅋㅋ 주인공은 판게 아니라 빌려준것이라는 핑계를 댑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깐깐한 토모미를 피해 교무실로 대피.


이 선생님들의 만담이 웃깁니다.

 

옛날에 처음 플레이 할때 이 부분에서 많이 웃었는데. 카타기리 선생님도 고생이 많으십니다.

성추행으로 신고하지 않는게 다행.


 갈곳이 없어 다시 교문에 왔다가 옥상엔 사람이 없을거 같아 옥상으로 갑니다.


 

 두둥..... 카렌 등장


 요즘으로 치면 아이유 쯤 될듯.

 

스샷을 못 찍었지만 카렌의 대답은 "넌 우리 학교에서 나보다 유명하잖니." 


 스샷은 못 찍었지만 꼬르르륵 소리가 카렌의 배에서 납니다.


 인기인은 힘드네요. 그러고 보니 오늘 (정확히는 어제) 송지선 아나운서가 세상을 떳군요.

 안타깝네요.

 
 아이돌은 트림따윈 하지 않는것인가.

 드라마 대사같습니다. "내 뺨을 때린건 니가 처음이야."


캬;;;;  부럽다.


담임선생님이잖냐.

 확실히 그렇지


없죠.

저는 초 6때 장래희망 "오락실 주인" 담임선생님한테 엄청 욕먹음

내 친구 고1때 레옹 보고 감동받아서 장래희망에 "킬러" 적었다가 개까임.


 
오?!


 아아 이것이 사전검열인가.

 맞는 말이긴 한데 니가 하니깐 설득력이 없어.


 제자의 저질개그에도 흔들림없는 미레이 선생. 교사의 표본이라 할만 합니다.


 따끔한 일침도 잊지 않으십니다.


 깨갱.


 
 스토킹.



 작년엔 주인공이 아리토모의 집에서 파이 던지기를 하다가 검은 양복에게 끌려나갔었다고 합니다.

 아아... 손잡고 하교..

 요즘 학교에서는 벌점이랍니다.



주인공 집앞에서 얼쩡대는 요시키 (요 시끼가!)


--;;;;;;;;;;;


오호라.


과테말라에서 아버지의 편지가 옴


여자 밝히는건 유전인듯.




아들에 대한 사랑(?) 이 느껴지는 편지네요.


그러게;;;


 자기가 만든 도시락이 어땠냐고 묻자 5밀리 정도 맛있다는 주인공.

 너의 개념은 5 마이크로미터도 안될것이다.


 

역시 인기인 둘이 모이니 모르는 사람이 없군. 


 아아.... 죽 쒀서 카렌 준.


미레이 선생과 면담했다는 말에 미사코씨는 "또 무슨 여자애와 문제가 생긴거니." 라고 물어봅니다;;; 



 방으로 올라오니 옆집의 토모미가 말을 겁니다. 으으.

 


 알긴 하겠지.


;;;;;;;;;;;;;;;;;;;;;;;;;;;;;;;;;;;;;;;;;;;;;;;;;;;;;;;


 게임내에서 사복 차림은 토모미가 제일 나은듯. 역시 대놓고 노출보다는 저런 은근한게 더하죠.


 아키라의 습격.

 
 
가볍게 씹어줍니다.

아키라의 낙은 티비, 유도 , 그리고 유이




 이렇게 2일째가 지나갑니다.

 뭐 궁금한 점이나 그런거 있음 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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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급생 2 플레이 일지 - 2 - 동급생 2 플레이 일지 - 2 -



 유이의 그림 한장과 함께 시작합니다.




아키라 라면 역시!!!

이 친구와는 전혀 관계없습니다.


 
 눈 뜨자 마자 CSI 라도 출동시킬듯한 발언을 하는 류노스케




 이 녀석은 아키라 유도부 주장입니다.


  


 주인공과 앙숙인 체육선생 텐도





 이 대사는 아직까지 저도 가끔 쓰는 대사입니다. "바다보다 깊은 상처를 받았다."





 
 결국은 앙숙인 체육선생과 말도 안되는 내기를 한 상태.  그리고 유이가 깨워준다는데.





 그리고 토모미. 잠 한번 깨우기 힘들다.

 스샷엔 없는데 "토모미는 역시 화를 잘낸다니깐." 하는 적반하장의 소릴 합니다.




 
  유이 이야기가 나오자 땀을 뻘뻘 흘리며 당황하는 아키라.



 유이 이야기만 나오면 주인공은 화를 내고 아키라는 당황하는데....


 

 잠옷 차림!

 하지만 변태중의 변태인 주인공의 내공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일단은 줄행랑.


 

 주인공의 앙숙 텐도의 등장. 거의 원수가 따로 없습니다. 가볍게 씹고 집으로 갑시다.


 


  드디어 아키라가 쩔쩔 매던 이 게임의 여주인공 유이 등장.

 애프터 스쿨의 유이가 처음 나왔을때 얘를 먼저 생각했다면 당신도 역시 ㅋㅋㅋ

 





 오빠라는 말에 기겁


 알긴 아나보네

 NCIS  의 깁스도 아니고 조건이 줄줄이 있나봅니다.



 주인공이 유이를 갈구던 도중


 미사코씨 등장. 이 게임에 걸쳐 유일하게 주인공이 공손하게 대하는 사람.

 미레이 선생은 공손하다기 보다는 치근덕.


 왜 헉헉 거리냐.




 기세등등하다가도 미사코씨에게는 깨갱.....



 주인공이 지각하지 않게 유이가 미리미리 일어나서 깨우는 모양




 뜬금없는 소리


 나이는 동갑인데 오빠라고 함.
 


 미안하긴요. 하하.



 방 좋네. 시대가 시대니 만큼 오디오에 모니터는 브라운관 모니터


 


 요약하면 이 찻집은 주인공의 어머니가 운영했던건데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아버지의 친구인 미사코씨

(미사코씨는 남편이 별세.) 가 찻집을 운영.

 주인공의 아버지는 고고학자라서 집을 자주 비우니 미사코씨에게 맡기고 아버지는 해외에 거주함.

 미사코씨가 오면서 당연히 유이도 같이 오게 되고 공동생활이 시작됨.


 

 지금이라도 아니 다행이다.


난 남중, 남고라서.... 게다가 공대나 다름없는 이과대학 후 군 입대.... 

진지한 상황에서 여자 손은 23살때 처음 만져봄. ㅠ ㅠ 



 지금과 거의 다름없는 미사코씨



 좋은 말. 요즘엔 자기만 좋으면 그만인 양아치들이 너무 많음.



 여동생과는 또 좀 다른 느낌인듯.


 

 유이에게 사과하러 갈까 하다가 정작 유이가 와서 사과를 합니다.


 착하기도 하지...



 요즘 애들은 도시락도 없이 급식만 먹어서 도시락의 낭만을 모르는듯. 우리 어머님도 내가 고등학교 졸업하자 

드디어 도시락에서 해방이라고 좋아하셨었는데

 

 바쁜 미사코씨.



 관대하신 미사코님.

 


 민감한 내용이지.



 하지만 맺고 끊는게 확실한 어른이라는 느낌.


 염려할건 없다는 얘기.

 사실임.



 [ 정석 ] 이라도 보면 곧 잠이 올거야.

 

 ㅋㅋㅋ



 사춘기의 방황.


 공부벌레인듯.




 변명하지마.


 아... 엄친딸.


 

 요즘엔 울보 여학생 거의 없는듯. 여자애들이 더 독해.



 유이는 인기녀라는 것. 다만 유이는 주인공을 좋아하는데 주인공은 다른 여자들은 좋아하지만 유이는 별로.


교칙위반이잖아.



..................





........................................................




아키라는 무슨 말이 하고 싶었던 걸까.
 


 이렇게 첫날이 지나갑니다. 


 다음날엔 토모미를 볼수 있는건가.

 또  이어집니다.


 혹시 H 씬 올리려면 19금 등록해야 되는건지 누가 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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